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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공간 기사]저가 중국산 파티클보드 공세…설자리 좁아진 K-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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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 작성일 : 26-03-27 13:47
  • 조회 :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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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중국산 파티클보드 공세…설자리 좁아진 K-PB

태국산 PB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이후 저가 중국산이 시장을 빠르게 파고들며 국내 PB산업 기반을 위협하고 있는 것인데,

심지어 중국산 PB는 저품질로 인해 애꿎은 소비자들마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26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한 중국산 PB는 총 27만6000㎥ 규모로, 전년(1만7000㎥) 대비 무려 16배 이상 급증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812484610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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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들에게 물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가구는? 2편

어떤 가구는 등장과 함께 주변 풍경을 바꿔놓는다. 디자이너 조지 넬슨(George Nelson)이 허먼 밀러를 위해 만든 가구 컬렉션이 대표적인 예다.

이는 큐비클 사무실 구조의 원형이 되어 오늘날 많은 기업의 사무실 풍경에 영향을 미쳤다.

가구는 우리가 공간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요소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 집을 넘어 문화 속에 스며든 가구에는 다양한 사례가 있다.

 

https://www.vogue.co.kr/?p=77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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